10월 한달 - 2006년 내가 목표로 삼은 것들!

8월 한달 - 2006년 내가 목표로 삼은 것들!
매달 전 달걸 지우고 썼더니 몇 달 전에는 어땠는지 까먹게 되는군.. 그래서 정리겸 예전에 썼던 것도 붙여봤다. ㅎㅎ.. 올해도 다 끝나가는데 실천하게 몇가지나 되나... @.@

글이 길어져버려서 링크로.....

1. 건강
- 맛있고 비싼 음식대신 싸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자!
( 되도록이면 집에서 손수 만들어먹자!)
1월: 흠.. 별로 지키지는 못한것 같다. 대신 점심에 되도록 싼 걸 먹어서 식비를 많이 줄였다.
일어나자 마자 매실차 마시기, 하루에 꼭 흰우유 한 팩씩 마시기, 커피나 탄산 음료대신 요거트나 요플레 먹기
2월 : 비싼 음식은 안 먹은듯.. 흑.. 이번달은 아웃백도 안가고 패밀리 레스토랑은 한번도 안 간듯하다. ^^ 엄마가 올라와 계신데다 요즘은 일찍 집에 들어가는 편이라 아침이랑 저녁을 잘 챙겨먹고 있다. 뱃살이 좀 는거 같긴하지만 몸은 훨씬 좋아진 듯.
3월: 엄마가 내려가고 나니 집에서 밥 먹을 일이 별로 없는거 같다.. ㅠ.ㅠ 그래도 아침을 챙겨먹기 위해 두유도 만들어보고 약식도 만들어보고~ 저녁은 가볍게 먹고 아침은 든든히 먹자~ 한동안 씻기가 귀찮아서 머그컵을 안 쓰고 있었는데 다시 머그컵으로 바꿨더니 물을 더 많이 마시게 되는거 같다. 하루에 녹차 3잔 이상 마시기로 열심히 변비를 해소하고 있다~ ㅋㅋㅋ
5월: 냠.. 5월은 실패다... ㅠ.ㅠ 엄마가 내려가고 나서는 집에서 밥 먹은 일이 거의 없으니... 아침도 매일 굶고.. ^^; 저녁때도 희준이에게 식비 부담을 가중시킨채 시켜서 먹은 일이 더 많은거 같고... 6월엔 엄마가 올라오시니 좀만 참으면 되긴하지만.. ^^;
냠... 음식에 대해 신경 쓴 일은 한끼 식사량을 줄였다는 거랑 하루에 녹차 3잔씩은 꼭 마시고 있다는 거... 히히..
소식해야 오래 산다고 하는데... 6월엔 육식보다 채식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8월: 여름이라 그런지 입맛이 없다. 그래도 역시 줄어들지 않는 나의 음식에 대한 욕심... ( 식욕이랑은 뭔가 다른... ^^; 정확히 뭐가 먹고 싶다. 먹어야겠다가 아니라 그냥 상큼한 거라든지, 고기보다는 회를 먹었으면 좋겠다든지... 라는 욕심.. ㅋㅋㅋ 그게 식욕인가.. ) 소식(小食) 은 좋지만 밥을 거르는건 안 좋은거 같다. 총체적으로 안 먹고 안싸고 있다.. >.< 9월엔 좀 규칙적인 식사에 주력해야겠다. 날씨도 선선해지고 이제 집에서 밥 해먹기도 좋을 꺼 같다. ^^
10월: 아.. 요즘은 거의 아침은 거르고 늦잠까지 자는 바람에 회사 와서도 일하느라 아침은 까먹기 일쑤다. 거기다 슬슬 스타벅스에 입이 길들여져서 시간나면 스타벅스 커피나 마시고.... 야근한 다음날은 정말 미친듯이 졸려서 커피를 안마셔야지 하면서도 졸려서 커피를 빨고 있는 내 모습이란.. -_-; 커피를 줄이고 다시 녹차와 가까워질때라고! ! 좀더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적 측면을 고려야할 듯.. ^^;


- 음식에 돈을 투자했다면 그만큼 흔적을 남기자!
( 먹고 끝이 아닌 글로 쓰고 사진으로 남기자.)
1월: 찍긴했는데 웹에 올리는게 귀찮아서... ^^; 후후.. 이건 좀 더 노력하자~
2월 : 비싼 음식은 안 먹은듯.. 흑.. 이번달은 아웃백도 안가고 패밀리 레스토랑은 한번도 안 간듯하다. ^^ 엄마가 올라와 계신데다 요즘은 일찍 집에 들어가는 편이라 아침이랑 저녁을 잘 챙겨먹고 있다. 뱃살이 좀 는거 같긴하지만 몸은 훨씬 좋아진 듯.
3월: 약식한 것도 사진으로 안 남겼네.. 에고... 정말 디카가 있어야하려나.. 흠.. ‘음식에 돈을 투자했다면‘이라는 전제 조건을 만족할 만큼 비싼 게 안 먹으닌깐 일단 패쓰~ 캬캬캬
5월: 흠..역시 아무 것도 한게 없군... 이 항목은 빼야하려나... 디카가 없으니... ^^;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는 걸로 바꿀까?
8월: 음식에 대한 열정이 사라져서... 딱히 비싼걸 먹고 다니는거 같지는 않다. ^^; 흠.. 이 부분은 레시피 만들기로 대체하는 걸로... 저번에 생각했던 거 같은데.. .역시 실천 부족이다. >.< 레시피.. 레시피.. 레시피.... 머리 속에 박아둬야겠다. ㅋㅋㅋ
10월: 레시피는 샀는데 별로 적은게 없는거 같다. 역시 먹을때는 먹는 자체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ㅋㅋㅋ
레시피 쓰는 걸 좀 더 신경써야겠다.



- 하루에 5분이라도 몸을 위해 운동을 하자.
( 회사에서 한시간에 한번씩 일어나서 움직이기라도... )
1월: 예전보단 많이 일어나서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운동은 안하는듯...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자전거를 타도록해야겠다.
2월: 자전거 탈만하면 추워지고.. -_-; 쩝.. 이번달은 별로 운동을 안한듯하군.. 캬캬.. 뱃살의 압박이..... 3월엔 요가나 다시 시작해볼까나.. ^^;
3월: 밤마다 윗몸 일으키기와 다리 휘젖기를 하고 있다. 윗몸 일으키기를 좀 허술하게 하긴 하지만 50개정도 하닌깐 땀이 조금 베이는걸 봐선 지속적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듯.. +.+
5월: 오후 시간에는 꼭 회사 앞을 걸어다니고 있긴한데... 밤에 하던 운동은 그새 까먹고 안하고 있었군.. ^^;; 6월엔 살사댄스를 배워볼까 생각 중이다.
8월: 흠.. 운동은 늘 생각하면서 잘 실천을 안하는거 같다. 오후엔 희준이랑 전화하면서 회사앞을 배회하긴 하지만... 것두 바쁠때면 까먹으니... 여름이라 꿈쩍도 안 했는데..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니 주말에 자전거 타는걸 고려해봐야겠다. ^^
10월: 9월말부터 헬쓰를 끊었다. 10월엔 2주나 안 갔지만.. >.< 시간 나는데로 열심히 운동하고, 어제는 필라테스도 했다. 몸이 뻐근하면서도 개운하다~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지 피부도 더 좋아지는거 같다. ^^ 4월까지 끊었으니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후후.. 내년 여름엔 캐리비안 베이다~~~ ^^

2. 여가 생활
- 나를 위해 적어도 한달에 10만원은 투자하자.
( 책, 공연, 영화등 먹는 것 외에 취미나 문화 생활을 즐기기 위해 투자한다. )
1월: 책 3만원 , 영화 3편, 애버랜드
2월: 책 1권, 영화 2편, 연극 예매... 흠.. 연극은 3월에 보는데.. 이번달에 달성한걸루 보면 안되려나.. ㅋㅋ 여튼.. 결제는 이번달에 했으니. ^^
3월: 효신이랑 ‘음란 서생‘ 영화보고, 희준이랑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봤다.
백화점에서 옷도 샀고, 오랜만에 우영이랑 경림이도 만났다. 책도 한권 샀었고.. 적어도 10만원어치 값어치는 한거 같군~
5월: 아.. 와우 결제비도 넣어야하려나... ㅋㅋㅋ.. 또 잠시 헤이해진 사이 문화 생활비보다 식비가 더 많아지고 있다.. 다시 바짝 조여야겠다~ ^^
8월: 우우.. 피부과 비용이 만만찮다.. 요즘 유일한 취미는 와우고.. 와우는 희준이가 석달치 결재를 해줘서 앞으로 11월까지는 취미 생활비는 안든다고 해야하나.. ㅋㅋㅋ..이번달은 핵심가치 적용 사례 당첨으로 책 두권은 공짜로 살 수 있다. 음하하. 영화도 꽤 많이 봤고.... 다만... 미술관이나 전시회와는 담을 쌓고 사는 거 같군.. ^^;;;
10월: 이번달까지 피부과 비용이 만만찮아서.. 할부로 끊었는데 수수료가 만만치 않아서 그냥 선결제해버렸다. ㅎㅎ..그래서 정말 한푼도 없다. ㅋㅋㅋ. 펀드하는걸 깨서 좀 여유로울줄 알았는데 역시 돈이랑 있으면 더 쓰게되는.. ㅋㅋㅋ.. 다음달까지 헬쓰비용도 나갈테니... 12월까진 좀 아껴써야겠다. ^^;;;

- 한달에 적어도 책 2권은 읽자.
( 틈틈히 시간을 내서 책을 읽자! 책 읽을 시간이 없다면 주말에 도서관에 앉아서라도 책을 읽자. )
1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하라, 블링크(읽는 중), 잠자는 회사의 가치를 깨워라(읽는 중)
2월에 읽을 책 : 읽는 중인 책들, 사랑후에 오는 것들 2권, 티핑 포인트
역시 그래도 진득히 앉아있는 일이 없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 북카페를 알아봐야하려나? ^^
2월: 블링크(읽는 중), 잠자는 회사의 가치를 깨워라(읽는 중),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 2권 다 읽음. 겨우 두권 채웠네.. -_-; 읽는 중인 책은 잘 안 읽히는군... 한번 손을 놓으니 잘 안 읽혀지는듯..
3월엔 ‘타이포그래피의 역사‘, ‘티핑포인트‘ 등을 읽을 예정임. ^^
3월: 헥헥.. 이제 겨우 ‘블링크‘ 다 읽었네.. ^^; 이번 달은 2권 못채웠다..ㅠ.ㅠ 흑흑.. 반성하자.. 한달에 ‘적어도‘ 였는데... 그걸 못지키다니.. 한심해..ㅠ.ㅠ
5월: 히히.. 사실 4월엔 읽은 책이 없어서 5월엔 좀 가벼운 책으로 읽었다~ 워커홀릭 2권과 오만과 편견. 다빈치 코드는 읽는 중이고... Openyourbook을 잘 활용해서 더 많은 책을 읽어보자고~
8월: 책은.... 8월에도 한권도 못 읽은거 같다..ㅠ.ㅠ 어제 밤에 ‘마시멜로우 이야기를 열심히 읽었지만 다 못 읽었다..ㅠ.ㅠ 흑.. 책 두권 읽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ㅠ.ㅠ 다음 달에는 좀 더 분발해야겠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
10월: 9월부터 "마시멜로 이야기", "행복",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까지.. "파이 이야기"는 아직도 다 못읽었고.... 읽다 던져놓은 책도 많군.... ^^;;; ㅎㅎㅎ..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상권만 겨우 다 읽었는데 영화를 봐버려서... 하권을 살까 말까 생각 중이다.. ^^;;; 아.. 한달에 책 두권 읽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


- 여행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자.
( 여행을 못가는 한이 있어도 여행지 정보를 수집하고 여행갈 준비를 하자. 그러다 보면 언젠간 가게 될 것이다!! )
1월: 흠.. 미흡하지만 애버랜드가려고 차편 알아본 것들.... 2월엔 좀더 체계적으로 알아보자~
2월: 이번 달엔 실패..ㅠ.ㅠ 춥고 의욕 저하에 감기까지.. 쩝.. 담달엔 두배로 열심히!!
3월: 이번달도.... 별로 소득은 없었다... 역시 돈이 있어서 여행갈 맘을 먹어야 준비를 하게되는걸까... 이 목표는 약간 수정이 필요할 듯... ‘여행가기 위해 돈 모으기‘ 같은 걸로... ㅋㅋㅋ
5월: 펀드했던 걸로 여행 갈려고 했는데... 사실 여행 자금에 문제가 생겼다... 그 돈으로 지를 일이 생겨버려서... >.< 갈등 중... 일단 펀드 만료일인 9월에 다시 생각해보자.. ^^
8월: 우연찮게 8월은 출장으로 해외 여행을 갔다왔다. ^--^ 나름대로 책도 사가서 열심히 관광도 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거 같다. 다음엔 어디로 여행을 가볼까나~ ^^ 책도 사고 가지는 않더라도 정보 수집을~
10월: ㅎㅎ... 올해도 흐지부지.. 맨날 말로만 여행.여행 하는군.. ^^;;; 여행 계라도 들어야하려나.... 그래야 돈도 좀 모이고 놀러갈 계획도 세우게 될듯... 흠.. 다음 달에는 일본 여행을 목표로 책도 사고 정보 수집도 꼭!!!

- 한달에 한번은 교외로 나가는 일을 만들자.
1월: 애버랜드도 갔고, 설날에 부산도 내려갔구나~ ㅋㅋㅋ
2월: 교외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종로도 돌아댕기고 청계천에 나들이도 갔었다. ^^ 바람쐬는 의미에선 뭐 괜찮았다고 생각함. 다음달엔 허브 랜드에 가볼까 했는데 봄에 가는게 좋다고 해서 보류 중.. 3월엔 뭘 할까나~~
3월: 3월엔 뜻하지 않게 회사 워크샵이 있어서 교외로 나가게 되었다. 춘천쪽으로 가서 남이섬에도 가고~~ 오랜만에 교외 바람도 쐬고 좋았다~~ ^^
5월: 냠.. 휴가도 내고 나가 놀려고 했건만... 회사에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쩝쩝... 아.. 부산도 내려가고 싶다~ ^^ 에잇.. 왜케 한게 없는거지.. >.<
8월: 8월엔 해외로 나갔고, 9월엔 어디로 나가볼까나~ 9월엔 민정이랑 계화가 놀러온다고 했으니 철저히 계획을 짜둬야겠다. ^^ 냥냥~ 휴가는 없지만 주말에라도 열심히 놀아야지~ ^^
10월: 9월엔 추석때문에 부산에 내려갔다왔고, 10월엔 효임에 결혼식 갔다가 소래포구에 갔었다~ 계획했던건 아닌데 역시 진이 커플이랑 붙어다니면 어딘가를 가게된다는~ 좋아좋아~~ 후후.. 소래포구에서 7만원에 회랑 조개구이랑 전어 구이랑 낚지 먹었다. 사람도 많고 너무 멀어서.. 담엔 회 먹으려면 그냥 노량진이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ㅠ.ㅠ 우후후.. 근데 전어구이 딥따 맛있다. 구이는 첨 먹어봤다는~ ^^

3. 돈
- 카드는 현금이 있는 한도에서 쓰자
1월: 어제 목돈이 생겨서 드디어 현금 생활로 돌아옴. 다시 피부과를 긁지 않는 이상 이것도 지킬 수 있을 듯하다~
2월: 피부과를 한번밖에 안 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은근히 카드 긁는 횟수가 많은 거 같다. 흠.. 가끔 쓴다고 생각하고 긁는 저녁값이나 자질구레한 잡비등이 꽤 많이 드는 듯하다. 현금으로만 쓰기도 그렇고 체크 카드를 쓰는 것도 맘에 안 들고 카드 결재일을 바꿔볼까 생각 중이다. 그달 10일까지 결재한 것이 그달에 청구되는게 더 헷갈려서 가계부 쓸 때 10일까지 견디고 또 글고 뭐 그런 식이랄까.. 여튼.. 있으면 다 쓰고 없으면 없는데로 사는 내 소비 생활이 문제겠지.. ^^;;;;;;;
3월: 요즘 들어 술을 안 먹어서 그런가 저녁값 지출이 많이 줄었다. 덕분에 아직까진 현금 생활~ 교통비도 의외로 솔솔히 나가길래 정기권으로 바꿨다. ^^
5월: 현금 한도에서 쓰고 있는거 같긴한데... 역시 좀 모자라다고 해야하나... 여윳돈을 야금야금 쓰고 있는 것 같다.. 좀 더 카드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어!!!
8월: 파산 직전이다. ^^;; ㅎㅎ.. 뭐 그나마 적금들은 매달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있어서 차곡차곡 쌓이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여행 준비하느라.. 별로 쓴 것도 없는데 돈이 휙휙 빠져나간거 같다... 거기다 추석 기차표값까지.. >.< 얼른 비자 카드 만든걸 해지하고 카드는 하나로 통합해야겠다. ^^;;; 은행갈 시간이 없어서.. 쩝..
10월: 우.. 비자 카드 해지하려고 했던게 언젠데 아직도... 오늘은 꼭 은행을 가야겠다. 언제쯤 현금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ㅠ.ㅠ 흑흑흑.... 피부과를 안 가면 정말 일년에 이백은 모을 수 있을 것 같다.. 젠장...


- 홈플러스나 대형 할인 마트는 한달에 2번만 가자.
( 가기전에 꼭 구입 목록을 만들어서 가자. )
1월: 잘 지키고 있다~ ^^
2월: 앗.. 이번달엔 3번이나.. 두번은 구입 목록도 만들어서 얼마 안 썼는데 3번째 엄마랑 같이 갔을 때는 무지 쓴 듯하다.. -_-; 자제하자..
3월: 오.. 이번달엔 한번 갔나? 롯데백화점을 간것도 쳐야하나? ^^; 이마트에서는 자전거를 맡아주므로 이젠 이마트로 장보러 가야겠다~ 운동도 하고 겸사겸사~ ^^
5월: 잘 지키고 있는 항목이다. 추가로 파파존슨은 한달에 몇 번 그런 것도 추가하면 좋을 듯.
8월: 오호호~ 잘 지키고 있는데... 목표를 바꿔서 백화점에서 물품 구입에 대한 제한을 둬야할 꺼 같다... 영화 보고 애경 백화점에서 질러대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 거시.. 별로 좋지 않다. 소비 횟수는 늘지 않았는데 비용이 차츰 증가하고 있다... 비싼거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나.. >.< 구입 목록!!! 꼭 필요한 것만 사자!
10월: 흠.. 이제 홈플러스나 대형마트는 거의 안 가는거 같다. ^^; 주말에 피곤해서 그런 것도 있고... 샴푸나 세제 같은걸 사러 가끔 갔는데 것두 엄마가 사다 놓으시니 갈 일이 없는듯.. 8월에 썼던 거처럼 백화점에 대한 제한을 둬야겠다. 애경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바로 사지 않기! 옷 사는건 왠만하면 가리봉에서 이월 상품으로 싸게 사자~ ^^


- 가계부를 쓰자.
( 매일 쓰기는 힘들겠지만 매일 쓰도록하고 지출과 수입에 민감해지도록하자! )
1월: 매일 다이어리에 가계부를 쓰고 있다.
2월: 가장 잘 지키고 있다. 다이어리에 매일 지출 쓰기. 흠.. 근데 쓰고 땡인거 아닌지 모르겠네... 지출과 수입에 민감해지라고.... ^^;;;;
3월: 열심히 가계부를 쓰고 있다~ 음하하하하.. 흠.. 언니도 가계부쓰라고 해야겠다. 세금은 내가 다 내는데 요즘 가스비랑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생활비를 내가 더 많이 내는 거 같단 말이지.. >.<
5월 : 느슨해져서는 4,5월은 안쓰고 있었다..반성반성... 다시 지출에 민감해지자!!
8월 : 가계부 쓴지가 언제였더라.. 우... 이러니 파산 직전이지.. -_-;;;;; 정신 차리고 가계부 쓰자!!!!!
10월: 월초에는 열심히 쓰다가 또 까먹게 되는거 같다.. ^^;; ㅎㅎㅎ.. 내년 다이어리는 가계부 쓰기가 편한걸로 고려해서 사야겠다. ^^ 가계부.. 가계부.. 까먹지 말자!! ^^

- 돈을 쓸 때 매번 지출의 10%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자
1월: 흠.. 가장 안 지키고 있는 목표다. 다시 한번 마음 속에 새기도록!! ^^
2월: 10% 라고는 하지만 카드로 긁어버리면 별로 못 느끼게 되니... 그래서 대신 다시 돼지 저금통을 채우고 있다. 잔돈은 써버리기 전에 돼지 저금통으로 보내버린다.
3월: 파리 바게트갈 때는 까먹지 말고 해피 포인트를 지참하여 포인트를 적립하도록하고, 영화는 꼭 조조로 CGV에서 끊어서 KTF 할인과 OK 캐쉬백 적립을 챙긴다. 책 살때는 OpenyourBook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후 사도록한다. 그리고 현금을 쓸 때는 꼭 현금영수증을 받도록하자!!
5월 : 정작 할인이나 포인트는 잘 챙기면서 기본적으로 비싸거나 싼 것에 대한 기준이 없는 것 같다. 특히 먹을 것, 입을 것에 대한 기준이 예매한 듯... 귀찮은 건 싫어서 발품이나 눈품도 안 파니 돈이 모일리가 없다... 좀 더 알뜰해지자~ 그리고 100원도 아껴쓰는 사람이 되자!
8월: 아직도 머리 속에 아껴야되다는 생각이 별로 없는 거 같다.. -_-; 말만 돈이 필요해 하면서 정작 비싼 것만 좋아하니.. 쩝.. 좀 더 알뜰한 사람이 되자!!! 쫌생이는 못되더라도 알뜰!!! 지금 소비 생활에 엘로 카드요! ㅋㅋ
10월: 백화점에서 살때는 상품권을 구입해서 사고,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도 꼭 생각하면서 사자! 그리고 현금영수증.. 월초에는 열심히 했는데 점점 귀찮아서 안하는듯.. ^^;;; 현금 영수증 카드를 만들든 희준이한테서 뺏든 해서 꼭 하기! 스타벅스 커피나 먹는 고급 입은 곤란하다고... ^^; 좀더 생각하면서 돈을 쓰도록 하자!

4. 공부
- 하루에 영어 한단어씩은 꼭 외우자.
1월: 아침에 지하철에서 1분 영어 회화 책을 보고 있다. 빼먹을 때도 많지만 단어보다 아는 문장이라도 하루에 한 문장씩 외우도록 하자!
2월: 앗.. 요즘 멍하게 지하철을 타는 일이 많아서.. 반성... 단어장을 만들까나..
3월: 에고.. 영어 공부를 너무 게을리한듯.. 4월엔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
5월: 아아아.. 영어 공부가 부족하다... 6월엔 Tiger AD File Review와 함께 문법 정리를 해봐야겠다~ ^^
8월 : 출장가서 엄청 충격받고 와서는 또 제자리다..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영어는 나의 적이자 친구요~
10월: 조그만 단어장을 사서 쓰다 또 일주일도 못가서 안하고 있는거 같다.. ^^;;; 희정언니가 영어 동영상을 매일 올려준다고 했는데 맥에서 보인다~ 11월엔 동영상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 그래도 안되면 정말 학원 다닐 생각을 다시 해야할듯.. ^^; 그리고 토익 시험 언젠지 확인해서 일년에 두번은 꼭 시험보자!!!

- 한달에 한번씩 다른 자격증에 대해 찾아보고 따도록 노력하기
( 한달에 자격증 하나씩 딴다는 것은 무리다. 올해는 자격증을 적어도 2개는 따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매번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일 중에 하나다. ^^; 요리 자격증이라도 좋으니 매달 자격증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해보자! )
1월: 1월엔 운전 면허를 생각만... 역시 운전 면허는 좀 비싸서...담에 돈 있을 때 하기로... ㅠ.ㅠ
2월엔 뭘 해볼까나... 네트워크 공부를 좀 해야겠지요~
2월: 2월엔 CCNA 자격증을 알아본다고 하고선 실패했네... 흠.. 네트웍 공부가 절실하긴 한데 말야...
3월: ISTQB를 4월에 신청했다가 취소했다. 생각보다 빡빡한듯하여.. ^^;; 6월에 시험이 있으니 신청하고 6월까지 열심히 공부하자!!!
5월 : 우엉..ㅠ.ㅠ 6월엔 ISTQB 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왜케 시간이 잘 가는건지.... 8월에 또 시험이 있으니 꼭 도전하자!!!! 공부! 공부!! 화팅!!!
8월: 점점 갈수록 지키는게 없는 거 같다. 흠.... 뭔가 내가 재미있어할 만한 게 없을까..........
10월: ISTQB 신청했다. 아직 입금 안했는데 얼렁 입금하고.. 12월에 시험이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12월 16일 시험이라 17일 토익 시험은 일단 패스... 흠.. 글고보니 올해는 토익을 한번도 안 쳤군... 11월 27일에 1월 토익 신청 받으니 내년부턴 꼭 일년에 두번은 토익시험 쳐야겠다! 신청 날짜도 다이어리에 표시해뒀다가 잊지 말고 챙겨야겠다. ^^

- 한달마다 꼭 그 달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하자!!
1월: 후후.. 이 글로써 이 목표는 달성된 셈이군. ^-^ 2월도 화팅!!
2월: 아.. 이번달은 짧기도 했지만 의욕 저하로 별로 지킨게 없는 듯하다.. ^^;;; 3월엔 싱싱한 봄바람과 함께 힘내자!!
3월: 후후.. 31일에 써야하는데 깜빡하고 이제야 업데이트를 했군.. ^^; 3월은 그럭저럭 한가하면서도 이것저것 많이 한 거 같다. 뿌듯... 4월에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놀러댕기자~~ ^^/
5월: 우헤헤.. 4월도 안 쓰고.. 한달 안 썼더니 죄다 헤이해져서 실천 안하고 있는 것들이 더 많아진 것 같다. ^^; 봄바람 빼고 다시 스타트다! 우헤헤~ 6월엔 심심할 새 없이 바빠지자~~ ^^
8월: 6월도 7월도 안쓰고 넘어간거 같다.. >.< 하반기가 되면서 점점 해이해지고 있는 듯.. 좀더 나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확실한 목표를 가지기 위해 매진!! 많이 배우고 많이 보고~ ^^ 아직 선급하게 결정하기엔 젊잖어~ 히히히
10월: 헤헤.. 9월도 안 쓰고 넘어간듯.. 벌써 일년이 두달 밖에 안 남았지만.. 마지막 결실을 맺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 아자!! 힘내자!! ^--^

by 포비 | 2006/10/31 11:31 | Enjoy Life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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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obi's weblog at 2006/12/29 11:55

제목 : 2006년 목표! 얼마나 달성하였나!
10월 한달 - 2006년 내가 목표로 삼은 것들! 1. 건강 - 맛있고 비싼 음식대신 싸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자! ( 되도록이면 집에서 손수 만들어먹자!) 1월: 흠.. 별로 지키지는 못한것 같다. 대신 점심에 되도록 싼 걸 먹어서 식비를 많이 줄였다. 일어나자 마자 매실차 마시기, 하루에 꼭 흰우유 한 팩씩 마시기, 커피나 탄산 음료대신 요거트나 요플레 먹기 2월 : 비싼 음식은 안 먹은듯.. 흑.. 이번달은 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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